
입맛없는 봄철 아삭하고 상큼한 새순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요리랍니다.
4인분 30분

1. 봄동 잎을 한장씩 떼어 내고 너무 크면 손으로 찢어 놓는다.
2. 손질한 봄동에 소금을 넣고 살짝 절인다.
3. 홍고추는 어슷 썰어 씨는 털어내고, 실파는 짧게 썰어 준비한다.
4. 절인 봄동은 물에 한번 헹구어 채반에 올려 물기를 뺀다.
5. 고춧가루,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설탕, 멸치 액젓을 넣고 다대기를 만든다.
6. 봄동에 다대기를 넣고 조물조물 무친다.
7. 마지막에 깨소금과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요리 Tip!
* 봄동 겉절이는 먹기 직전에 버무려야 제맛이 납니다.
* 겉절이용 배추는 칼로 자를 경우 풋내가 나므로 손으로 찢어 준비하세요.